잠들기 전, 휴대폰은 한 번만.
보름달을 누르면 잔잔한 소리가 흐르고, 정한 시각이 되면 천천히 꺼져요. 밤을 위해 만든 MySlowSleep이에요.
■ 세 가지 소리를 내 크기로
· 자연 소리 — 빗소리 · 파도 · 시냇물 · 바람 · 풀벌레, 여러 소리를 함께 섞을 수도 있어요
· 주파수 — 낮게 깔리는 브라운 노이즈(백색소음처럼 잔잔한 소리)
· 음악 — 잠들기 좋게 직접 만든 잔잔한 밤의 곡
· 셋을 따로따로 키우고 줄여요. 0으로 내리면 그 소리만 꺼져요
· '자동'으로 두면 자연 소리는 1분마다 부드럽게 바뀌고, 곡이 끝나면 다른 곡으로 이어져요
■ 잠든 뒤엔 저절로 꺼지는 타이머
· 10분부터 12시간까지, 또는 계속 켜 두기
· 시간이 흐를수록 소리가 조금씩 작아지다가 정한 시각에 천천히 꺼져요
·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을 써도 소리는 이어지고, 잠금 화면에서도 멈추고 다시 틀 수 있어요
■ 숨 따라 차고 기우는 보름달
· 4-7-8 호흡처럼 잠들기 좋은 박자를 골라요
· 보름달이 숨에 맞춰 차오르고 물러나요 — 달만 보며 숨을 따라 쉬어요
· 차분한 목소리가 들이쉬기 · 멈추기 · 내쉬기를 알려 줘요
· 몇 번 쉴지 정하면, 호흡이 끝난 뒤엔 소리만 잔잔히 흘러요
■ 앱을 열지 않아도 — 홈 화면 위젯 리모컨
· 위젯의 보름달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꺼져요
· 중간 위젯에선 소리 크기를, 큰 위젯에선 소리 바꾸기와 타이머까지 위젯에서 조절해요
■ 밤에 맞춘 어두운 화면
· 완전한 검정 바탕에 은은한 빛만 — 불 꺼진 방에서도 눈부시지 않게
· 크림 · 라벤더 별빛 · 은빛 달처럼 여러 색 중에 고르면 홈 화면 위젯도 함께 바뀌어요
· 아이패드에서는 가로 화면에 맞춘 넓은 구성